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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캘린더

경제지표 발표와 앞으로 4주 일정

최근 7일 발표와 앞으로 4주 일정을 모았습니다. 이전·예상·실제 수치는 같은 단위와 기준으로 비교하고, 숫자를 누르면 출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월 4일 수요일 1일 전

미국 중간선거 개표 (11/3 투표, 한국시간 4일 낮부터 윤곽) 정치

미국 중간선거 개표 결과가 한국시간 4일 장중에 순차적으로 나온다. 상·하원 다수당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재정지출과 관세 정책의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다. 개표 속도에 따라 달러와 미국 국채금리가 장중에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접전 지역 확정이 늦어지면 불확실성이 며칠 더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둘 만하다.

일정 원문
11월 6일 금요일 내일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11/6 22:30 KST 발표) 물가·고용

발표 한국 시간

2026년 10월 비농업 고용 · 전월 대비 증감(계절조정) 단위 천명

이전
29
예상
59
실제
미확인

실제 수치는 발표 후 확인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미국 10월 비농업 고용과 실업률이 한국시간 6일 밤 10시 30분에 나오고, 국내 증시는 9일 월요일에 반영한다. 고용이 예상보다 강하면 12월 FOMC의 긴축 우려가 커질 수 있다. 임금 상승률은 물가 압력을 가늠하는 단서로 함께 볼 만하다. 결과에 따라 원·달러 환율과 외국인 수급이 움직일 수 있다.

일정 원문
11월 10일 화요일 5일 남음

미국 10월 CPI (11/10 22:30 KST 발표) 물가·고용

발표 한국 시간

2026년 10월 CPI-U 전체 · 전년 동월 대비(계절 미조정) 단위 %

이전
3.7
예상
미확인
실제
미확인

실제 수치는 발표 후 확인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미국 10월 소비자물가가 한국시간 10일 밤 10시 30분에 공개된다. 근원 물가 흐름이 12월 FOMC 금리 결정의 가장 큰 변수로 꼽힌다. 예상치와의 차이에 따라 미국 국채금리와 기술주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 국내 증시는 11일 개장과 함께 그 결과를 반영하게 된다.

일정 원문
11월 12일 목요일 7일 남음

코스피200 옵션 11월물 만기 (매월 둘째 목요일) 만기

코스피200 옵션 월물의 최종거래일로, 만기 종목은 오후 3시 20분에 거래가 끝난다. 장 마감 무렵 프로그램 매매가 몰리며 지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선물까지 겹치는 분기 동시만기는 아니어서 영향은 상대적으로 작을 수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차익거래 잔고 변화를 함께 살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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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금요일 8일 남음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4분기 실적 (11/13 06:30 KST 컨퍼런스콜) 실적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 업체의 분기 실적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나온다. 메모리 업체들의 설비투자 계획을 가늠할 수 있어 국내 반도체 장비주와 직접 연결된다. 중국 대상 매출 비중 변화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발표 직후 시간외 주가 반응이 국내 장비주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일정 원문

미국 10월 PPI (11/13 22:30 KST 발표) 물가·고용

발표 한국 시간

2026년 10월 최종수요 PPI · 전월 대비(계절조정) 단위 %

이전
1.3
예상
미확인
실제
미확인

실제 수치는 발표 후 확인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미국 10월 생산자물가가 한국시간 13일 밤에 나오고 국내 증시는 16일 월요일에 반영한다. 생산자물가는 소비자물가로 이어질 압력을 미리 보여주는 지표다. CPI와 방향이 같으면 금리 전망이 한쪽으로 더 쏠릴 수 있다. 결과에 따라 주 초반 외국인 수급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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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화요일 12일 남음

미국 10월 소매판매 (11/17 22:30 KST 발표) 물가·고용

발표 한국 시간

2026년 10월 소매·외식 판매(속보) · 전월 대비(계절조정) 단위 %

이전
0.8
예상
미확인
실제
미확인

실제 수치는 발표 후 확인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미국 10월 소매판매가 한국시간 17일 밤 10시 30분에 발표된다. 미국 소비가 버티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 연말 쇼핑 시즌 전망과 연결된다. 소비가 강하면 경기 안도와 금리 부담이 동시에 커질 수 있다. 자동차, 가전, 화장품 등 미국 소비에 기대는 국내 수출주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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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수요일 13일 남음

엔비디아 3분기 실적 (11/18 07:00 KST 컨퍼런스콜) 실적

엔비디아가 회계연도 2027년 3분기 실적을 한국시간 18일 오전에 공개한다. 데이터센터 매출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AI 투자 열기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고대역폭메모리를 공급하는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와 직접 맞물려 있다. 발표 직후 시간외 주가 반응이 18일 국내 반도체주 흐름을 좌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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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목요일 14일 남음

FOMC 의사록 공개 (10월 회의분, 11/19 04:00 KST) 금리

10월 27~28일 FOMC 회의의 의사록이 한국시간 19일 새벽 4시에 공개된다. 위원들 사이에서 추가 긴축에 대한 의견이 얼마나 갈렸는지가 핵심이다. 12월 회의 방향을 가늠하는 단서로 쓰여 국채금리와 달러를 움직일 수 있다. 국내 증시는 19일 개장 후 이 내용을 반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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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능 시행일 기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9일에 치러진다. 지난해 수능일에는 거래소가 개장과 마감을 한 시간씩 늦췄는데, 올해 운영 시간은 거래소 공지로 따로 확인해야 한다. 거래 시간이 바뀌면 장 초반 유동성이 평소와 다를 수 있다. 같은 날 새벽 공개되는 FOMC 의사록 반응과 겹친다는 점도 함께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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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금요일 15일 남음

월마트 3분기 실적 (11/19 22:00 KST) 실적

미국 최대 유통업체의 분기 실적이 한국시간 19일 밤에 공개된다.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둔 소비 전망과 가이던스가 관심사다. 관세가 소비자 가격에 얼마나 전가되고 있는지도 점검할 수 있다. 미국 소비 경기에 민감한 국내 소비재·유통 관련 수출주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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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수요일 20일 남음

미국 3분기 GDP 2차 추정 (11/25 22:30 KST) 물가·고용

2026년 3분기 실질 GDP 2차 추정 · 전기 대비 연율(계절조정) 단위 %

이전
3.4
예상
미확인
실제
미확인

실제 수치는 발표 후 확인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미국 3분기 성장률의 두 번째 추정치가 한국시간 25일 밤 발표됩니다. 첫 추정치 3.4%에서 얼마나 수정되는지에 따라 미국 경기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오는 기업 이익 지표도 실적 흐름을 가늠하는 자료입니다. 다음 날 한국은행 금통위 결정이 이어져 국내 금리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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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목요일 21일 남음

한국은행 금통위 통화정책방향 결정 (올해 마지막) 금리

2026년 11월 결정 · 기준금리 단위 %

이전
3.00
예상
미확인
실제
미확인

실제 수치는 발표 후 확인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올해 마지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회의가 26일 열린다. 현재 기준금리는 연 3.00%이며 시장에서는 추가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결정 내용과 함께 소수의견 여부와 총재 기자간담회 발언이 내년 금리 경로의 단서가 된다. 은행, 보험 등 금리 민감 업종과 채권시장이 직접 반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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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베이지북 공개 (11/26 04:00 KST) 금리

연준이 12개 지역 경기 상황을 정리한 베이지북을 한국시간 26일 새벽에 공개한다. 고용과 물가에 대한 지역별 평가가 12월 FOMC 판단의 배경 자료로 쓰인다. 관세와 소비 둔화에 관한 언급이 얼마나 늘었는지 살펴볼 만하다. 시장 영향은 대체로 제한적이지만 금리 전망을 미세 조정하는 재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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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금요일 22일 남음

미국 추수감사절 휴장 (11/26) 및 27일 조기 폐장 기타

미국 증시는 26일 추수감사절에 휴장하고 27일에는 동부시간 오후 1시에 일찍 문을 닫는다. 미국 시장이 쉬는 동안 국내 증시는 외국인 거래가 줄어 방향성이 약해질 수 있다. 27일 이후 블랙프라이데이 매출 소식이 미국 소비 기대를 움직일 수 있다. 연말 쇼핑 시즌 성적은 국내 소비재 수출주 심리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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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월요일 25일 남음

OPEC+ 정례 장관회의 (11/29 일요일) 기타

OPEC+가 29일 정례 장관회의에서 2027년 생산 정책을 논의한다. 감산 유지냐 증산이냐에 따라 국제유가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 유가는 정유·화학·항공 업종 실적과 국내 물가에 동시에 영향을 준다. 국내 증시는 30일 월요일에 회의 결과를 반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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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수요일 27일 남음

미국 10월 PCE 물가 (12/2 22:30 KST) 물가·고용

발표 한국 시간

2026년 10월 PCE 물가지수 · 전년 동월 대비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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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예상
미확인
실제
미확인

실제 수치는 발표 후 확인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미국 상무부가 10월 개인소득·지출과 함께 연준이 중시하는 PCE 물가지수를 한국시간 2일 밤 10시 30분에 발표합니다. 9월 PCE 물가는 전년 대비 3.6% 올라 물가 압력이 여전하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12월 FOMC 회의 전에 나오는 마지막 PCE 자료여서 금리 전망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물가가 높게 나오면 국채금리 상승이 성장주와 원화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일정 원문